정태춘 - Jung, Tae-Choon, Cheong Tae Choon


정태춘 1집 - 시인의 마을 (LP Miniature)정태춘 노래 | 뮤직리서치 | 2008년 01월 10일​ CD Music Research

정태춘 - 1집 시인의 마을 LP version 2016

MRCD1613 1978-11-5 LP

01 시인의 마을 / Village of Poetry

02 사랑하고 싶소 / Wish for love

* 03 촛불 / Candlelight

* 04 서해에서 / At the Western Sea

05 그네 / Swing

06 목포의 노래(여드레 팔십리) / Song of Mok-Po (80 years old)

07 아하! 날개여 / Ah ha! Dear Wing

08 겨울나무 / Winter Tree

09 사랑의 보슬비 / Rain of Love

10 산너머 두메 / Over the Mountain

Tracks with * I consider essential listens or classics from a western point of view of listening, as tracks to check out for sure because they seem to stand out as such. This makes them also very suitable for western radio show airplay. Tracks that are only underlined can be considered fine tracks you might better check out as well, but I am not sure how essential they really are. There could be added a few more tracks of the last category more easily.

Acoustic song-writing album in a special more typical Korean sometimes mellow style. This was possibly influenced by Bob Dylan (use of a few mouth harmonica passages) or other acoustic songwriters and Korean folk songs. There are parts with lush orchestrations (keyboards here and there?) and some small band arrangements. I preferred to pick out two songs with a strong Korean influence. Digitally remastered from original reel tapes.

한국의 정서를 담아 노래하는 정태춘의 대표작이자 포크의 명반으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시인의 마을]의 2016년 오디오파일 버전이다. 1978년 녹음된 마스터테이프를 가장 원본에 근접한 사운드로 마스터링하였다.

* 140gram Black Vinyl 200장 한정판매. * 원본사운드 복원에 충실한 MRC Sound Lab. 마스터링

* 유럽 빈티지 색감의 자켓 일러스트.

[Side A] 詩人의 마을 2.사랑하고 싶소 3.촛불 4.西海에서 5.그네 6.[Side B] 木浦의 노래 (여드레 팔십리)

7.아하 ! 날개여 8.겨울나무 9.사랑의 보슬비 10.산너머 두메

This is the 2016 audiophile version of [Town of Poets], which is the representative work of Jung Tae-chun, who sings with the emotion of Korea, and became the classic class of Folk. In 1978, the master tape was mastered with the sound closest to the original.

* Limited edition of 140 gram Black Vinyl. * MRC Sound Lab faithful to original sound restoration. Mastering

* Illustration of vintage jackets in Europe.

“오늘 내가 디딘 자국은 드디어 뒷사람의 길이 되리라”. 선구자적인 발상으로 조국의 독립과 자주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았던 백범 김구 선생님의 이 말을 그대로 옮겨온다면, 오늘날 이 말에 가장 적합한 인물은 대중 음악의 마지막 투사 정태춘(1954년)일 것이다. 그는 < 실업극복국민운동 >부터 시작해 <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 북한동포 기금마련 < 한가족 열린 음악회 >, < 고 문익환 목사 헌정 음반 >, 서구의 문화침탈에 대항한 <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까지 자신의 참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사회개혁의 기치를 빼어들었다. 그는 비록 김민기와 같이 시대적 요청의 화합물이 되거나 서태지와 같은 권능으로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 나간 파워맨은 아니었지만, 고군분투하여 따낸 사전검열제도폐지와 끔찍한 진실의 현장을 포착한 < 아! 대한민국 >, < 92년 장마, 종로에서 > 등으로 그 동안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지 못했던 소위 운동권의 저항가요들을 뛰어넘었다. 그것은 대학이란 포장지로 감싼 운동권 가요의 껍질을 한 꺼풀 벗겨내는 민중의 노래였으며 오랜 시간 다져진 글래디에이터의 자신에 찬 고백이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중학교에 들어서는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이 농부의 아들은, 고등학교 때는 현악반에 다니면서 음악대학에 대한 꿈을 키운다. 하지만 청년시절의 방황은 이 때부터 시작되었다. 지도 선생님과의 이별은 그를 어두운 사춘기적 자화상 속에서 살게 했고, 재수와 함께 시작된 여러 번의 가출은 이 우울한 시인을 젊은 날의 불안한 군상들 속으로 인도했다. 그는 마음을 잡지 못했고 결국 군대를 가야했다. 이미 학창시절에 곡을 쓸 줄 알았던 그는 이 시절에 ‘서해에서’, ‘시인의 마을’, ‘사랑하고 싶소’와 같은 곡들을 만들었으며, 차근차근 모아두었던 곡들로 제대 후 평론가 최경식의 주선에 의해 서라벌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게 되었다. 1978년 말에 발표한 첫 번째 음반은 엄청난 대중적인 파고를 일으키며 정태춘을 스타덤으로 인도했다. 비록 많은 가사들이 검열에 의해 수정되긴 했지만 그는 ‘시인의 마을’로 1979년 MBC 신인가수상을 수상했으며 ‘촛불로’ TBC 방송가요대상 작사부문을 받았다. 그리고 이 신인가수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1978년 만난 인생의 동반자 박은옥과 1980년 결혼식을 올린다. 불교적 색채를 드러낸 2집, 국악과 양악 편곡의 멋진 대비를 보여주는 3집의 실패로 경제적인 압박을 받은 그는 부인 박은옥과 같이 하기 시작한 1984년의 앨범에서 ‘떠나가는 배’로 또 다시 스매시 히트를 터트린다. ‘사랑하는 이에게’라는 스테디 리퀘스트곡을 남긴 이 음반은 포크적 색채를 버리고 스트링 세션 위주의 편곡으로 좀 더 대중적으로 다가간 앨범이었다. 음악을 포기할 마음까지 먹었던 그는 이 음반의 성공으로 다시 활기를 되찾았으며 1985년 1월부터 시작된 < 정태춘.박은옥의 얘기 노래마당 >라는 공연을 벌였다. 자신의 음악 인생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준 이 공연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인 문제들을 얘기할 수 있는 솔직한 태도가 좋았던 그는 TV를 배제한 활동을 계속했으며 ‘북한강에서’, ‘붕숭아’와 같은 곡으로 계속 대중적인 인기를 모았다. 민주화 투쟁과 6.29 선언 등으로 변화한 국내의 분위기를 실감한 그는 검열을 의식해 발표하지 못했던 곡들을 모아 < 무진 새노래 >라는 타이틀로 내놓으며, 이 때부터 달라진 사회적인 시각과 국악에 대한 애정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그의 말대로 “엉켜있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제자리를 찾은 것”이다. 1988년부터는 < 송아지, 송아지 누렁 송아지 >라는 공연을 펼쳐 외세의 시각이 진실인 것처럼 되어 있는 현 세대를 교정하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청계피복노조 지지공연을 시작으로 전교조 지지공연, 전노협 지지공연 등에 참석하거나 주도적으로 행사를 만들어 대중집회의 단골주자로 부상했다. 이러한 와중에서 만들어진 < 아, 대한민국 >이 1990년 발효된 새 음비법을 따른 공륜에 의해 거부당하자, 음반을 불법 복제 테이프로 만들어 발표하며 전면적인 투쟁을 선포했으며1991년 1월 29일 < 음반 및 비디오에 관한 법률 개악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의 위원장을 맡아 반대 성명을 시작했다. 이때부터 사전검열제도 폐지와의 기나긴 투쟁이 시작된다. 그는 계속해서 < 92 장마, 종로에서 >를 테이프로 제작해 배포했으며 이 앨범은 대학가를 중심으로 상당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그리고 그의 피땀 어린 노력이 배어 있는 사전 심의 조항 폐지 운동은 1995년 11월 7일 국회를 통과하며 그의 손을 들어주었다. 한 힘없던 시인의 승리는 이렇게 기나긴 길을 돌아서 찾아왔다. 그의 고생을 우리는 피상적으로밖에는 알 수 없지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감동과 환희의 순간이었다. 1998년 정태춘은 늘 함께 해온 부인 박은옥과 함께 20주년 기념 음반을 발표했다. 함춘호, 조동익 등의 일급 세션이 참여한 이 앨범에서는 초창기 서정미의 단아해진 멜로디들을 들을 수 있으며 한 층 더 깊이가 새겨진 선동성을 읽을 수 있다. 포크 음악인들 위주의 중견 가수들과 함께 위성방송에 음악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콘텐츠 회사 S.O.K를 설립한 그는 평생 넘어야 할 산처럼 버티고 있는 국악에 대중적인 접근을 꿈꾸며 지금도 대중 집회를 빠짐없이 순회하고 있는 이 시대 민중의 거울이다. 사회성 짙은 "한국적 포크"를 추구해온 대한민국의 가수, 시인, 싱어송라이터, 문화운동가, 사회운동가이다. 서정성과 사회성을 모두 아우르는 노랫말을 직접 쓰고 이를 국악적 특색이 녹아 있는 자연스러운 음률에 실어서 작품을 발표하기 때문에 한국의 대표적인 음유시인으로 불린다. 이번 내레이션 진행은 그의 첫 영화작업으로, ‘블랙딜’ 기획안을 보고 한번에 흔쾌히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울림있는 내레이션으로 다큐멘터리 영화에 진정성을 더했다.


“Today I will finally be the path of the back man”.


When the words of Mr. Baek-beom Kim, who had lived his life for the independence and independence of his homeland with his pioneering ideas, were translated into lyrics, the most suitable person for the word today to do so is Jung Tae-chun (1954).


Jung Tae-chun started with the Unemployment Overcoming National Movement, Nights of Poems and Songs for Conscience, Congratulations to North Koreans, Open Concert with Family, Rev. Moon Ik-hwan, Dedicated Record by Rev. Moon Ik-hwan and Western Culture Deprivation. Wherever they needed to participate, they ran to the banner of social reform. Although he was not a powerman who became a compound of the timely request or carried out his will with the power of Seo Tai-ji like Kim Min-ki, and he captured the struggle for abolition of pre-censorship and a terrible scene of truth.


South Korea>, <In the rainy season, Jongno> in 92, surpassed the resistance of the so-called sports rights that have not come down from head to heart. It was the song of the people who peeled off the cuffs of a sports band wrapped in a wrapper called University, and was a confession of the long-established Gladiator.


As the son of a farmer, who first started learning guitar in fifth grade and began to learn violin in middle school, went to a string class in high school and dreamed of a college of music. But the wandering of the youth began from this time. Breaking up with the supervisor led him to live in a dark puberty self-portrait, and several runaways that began with luck led this depressed poet into unstable corpses on a young day.


He didn't mind and eventually had to go to the army.


Already able to write songs in school days, he produced songs such as 'From the West Sea', 'The Village of Poets', and 'I Want to Love'. A contract was made with Surrabul Records.


The first album, released at the end of 1978, led to tremendous popular digging, leading Jung Tae-chun to stardom. Although many lyrics were revised by censorship, he won the MBC New Accreditation Award in 1979 for "The Village of Poets" and "Written by Candlelight".


This new singer had a wedding in 1980 with his life partner Park Eun-ok, who met in 1978 despite many people's opposition.


Economically stressed by the failure of his second album, which reveals Buddhist colors, and his third album, which shows a great contrast between Korean and Western music, he smashed again with a 'ship leaving' in his 1984 album, which began with his wife Park Eun-ok.


The album, which left a steady request song, “To My Loved Ones,” was a more popular album that threw out folk colors and arranged for string sessions.


Though he decided to give up music, he revived with the success of the album and performed a performance called <Jeong Tae-chun, Park Eun-ok's Story Song Madang>, which began in January 1985.


In this performance that provided a new biography in his music life, he was naturally honest and able to talk about social issues. He continued to exclude TV and continued to be popular with songs such as 'On the North Korean River' and 'Bamboo'. He further gathered popularity.


Realizing the domestic atmosphere changed through the struggle for democratization and the June 29 Declaration, he gathered songs that could not be released consciously by censorship and released it under the title of <Limited New Song>, and expressed his affection for social perspective and Korean music since then. As he said, "things that got entangled have come back in time."


Since 1988, he has been performing <Calf, Calf Rover Calf> to revise the current generation, whose vision of the outside world seems to be true. In the same year, he started supporting performances of the Cheonggye Cloth Workers' Union and supported the whole labor union. He became a regular runner of the public rally by attending performances and leading events. In the midst of this, <Ah, Korea> was rejected by a judge under the new music law, which came into effect in 1990, and made a record of the illegal copy tape and announced the whole struggle.


January 29, 1991 The chairman of the Task Force on the Prevention of Legislative Amendments was chaired, and a statement of dissent began. This is where the long struggle with the abolition of the pre-censorship system begins.


He continued to produce and distribute <92 Rainy Season, Jongno> on tape, and this album sold a lot to colleges and universities. And the movement to abolish the preliminary deliberations of his bloody efforts passed his National Assembly on November 7, 1995, raising his hand.


The powerless poet's victory came along this long road. We can only know his troubles superficially, but it was a moment of emotion and joy that bowed down. In 1998, Jung Tae-chun released his 20th anniversary album with his wife Park Eun-ok. This album, which included Ham Chun-Ho and Cho Dong-Ik's first-class sessions, allows you to listen to the early melody of Seo Jung-mi's early days and to read the deeper sensations. He founded SOK, a content company that provides music programs to satellite broadcasts, with folk musicians centered on folk musicians. It is the mirror of the people.


He is a Korean singer, poet, singer-songwriter, cultural activist and social activist who has pursued a sociable "Korean folk". He is called the representative Korean bard poet because he writes a song that includes both lyricism and sociality, and publishes it on a natural melody with Korean traditional music. This narration was his first film work. He saw the Black Deal project plan and participated in the work happily.




정태춘 2집 - 사랑과 인생과 영원의 시

1980-01-30SRB (SR-0183)

[ 재발매 / LP Sleeve ]정태춘 노래 | 뮤직리서치 | 2008년 01월 10일 CD /

2017-01-17뮤직리서치 (8809154805446) 140g LP

01 이런밤 / This night

02 가을노래(하늘) / Autumn Song (Sky)

03 우리동리 명창대회 / Woori-dong Myeongchang Contest

04 고향 / Hometown

05 아침찬가 / Breakfast

06 산사의 아침(탁발승의 새벽노래) /

Morning of the mountain temple (dawn song of the victorious victory)

07 사 망부가 / Deaths

08 그리운 어머니 / Nostalgic mother

09 합장 / Ensemble

10 생일을 축하합니다. / Happy Birthday

This follow-up has keyboard textures instead of orchestrations this time. The harmonies and musical modes sounds strange now and then (like track 3), and there’s also a croony mellowness increasing making certain tracks less attractive to western listeners. A few tracks still stand out.


mrkwang.com : “Jung Tae Choon is one of best Korean Modern Folk singer. Later his music became protest against government, but his earlier works were pure modern fo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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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mpilation of volume 1 & 2:


정태춘1집(1978), 정태춘2집(1979) 마스터테이프 마스터링에 의한 2016 오디오파일 재발매반(LP) 과 2014년 출간되어 화자 되었던 '최규성'저 [대중가요 LP 가이드북]에 소개된 음반들 중 14개를 선정, 그 음반들에서 각 1곡씩 발췌하여 [대중가요 LP 가이드북 오디오파일[ 편집음반(Cd)으로 제작, 판매예정 상품을 우선 행사 상품으로 증정.

* 140gram Black Vinyl 200세트 한정판매 (대중가요 LP 가이드북 오디오파일 CD포함). * 원본사운드 복원에 충실한 MRC Sound Lab. 마스터링

[Side A] 詩人의 마을 2.사랑하고 싶소 3.촛불 4.西海에서 5.그네

6.[Side B] 木浦의 노래 (여드레 팔십리) 7.아하 ! 날개여 8.겨울나무 9.사랑의 보슬비 10.산너머 두메

Disc. 2 1.[Side A] 이런밤 2.가을노래 (하늘) 3.우리 동리 명창대회 4.고향 5.아침찬가

6.[Side B] 산사(山寺)의 아침 7.사망부가 (思亡父歌) 8.그리운 어머니 9.합장 (合掌)

Disc. 3 1.돌아와요 부산항에 - 조용필 2.모닥불 - 박인희 3.그건 너 - 이장희 4.역 - 양병집 5.섬아이 - 박찬응, 김의철 6.참 예쁘네요 - 현경과 영애 7.히키신 키타 트위스트 - 신중현 8.나는 19살 이예요 (대사) - 사운드트랙 '별들의 고향' 중 9.고래사냥 - 송창식 (사운드트랙 '바보들의 행진' 중) 10.들리지 않네 - 투코리언스 11.나 어떡해 - 샌드페블즈 (77 제1회 대학가요제 중) 12.희야 - 부활 13.나비 - 동서남북 14.마음대로 해라 - 김대환 & 김트리오


Jung Tae Choon Vol. 1 (1978), Jung Tae Choon Vol. 2 (1979) Master Tape Mastering 2016 Audio File Re-release Class (LP), and the song released in 2014, Choi Kyu-Sung, [Popular LP Guidebook] 14 songs were selected and each song was extracted from the album. [Popular LP Guidebook Audio File [Edited by CD).

* Limited edition of 140gram Black Vinyl 200 set (popular LP guidebook audio file CD included).

* MRC Sound Lab faithful to original sound restoration. Mastering

[Side A] 人 village 詩 2.I want to love 3.Candle 4.From 西海 5.Swing

6. [Side B] 木浦 's song (Jedre eighty-ni) 7. Wings 8.Winterwood 9.Lovely Rain 10.Dome beyond the mountain

Disc. 2 1. [Side A] This Night 노 2.Autumn Song (Heaven) 3.Our Club Name Contest 4.Hometown 5.Breakfast

6. [Side B] Morning in Sansa 7. Death department 8. Good old mother 9. Ensemble

Disc. 3 1.Come back to Busan Port-Jo Yong-pil 2.Bangfire-Park Inhee 3.It's you-Lee Janghee 4.

6.It's so pretty-Hyunkyung and Youngae 7.Hikishin Kita Twist-Shinshinhyun8.I'm 19 years old (Ambassador)-Soundtrack 9.Whale Hunting-Song Chang-sik (during the soundtrack 'Fool's March') 10.I can't hear it-Tucorians 11.What should I do-Sand Pebbles (during 77th University Song Festival) 12.Hee-ya-Resurrection 13. 14. Do as you please-Kim Dae-hwan & Kim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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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available release:

정태춘 - 3집 [LP] original: 1981 DAS-0022

[ 180g / 500장 한정반 / 최규성 라이너 노트 / 리마스터링 ]

정태춘 노래 | (주)엠알씨 / (주)엠알씨 | 2020년 01월 22일

A1새벽길

A2우네

A3에헤라 친구야

A4비야비야

A5여드레 팔십리

B1얘기

B2나그네

B3나는 누구인고

B4에헤라 친구야

B5장마

B6탁발승의 새벽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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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1978 《시인의 마을》 1980 《사랑과 人生과 永遠의 詩》 1983 《떠나가는 배(이어도)》 1985 《북한강에서》 1988 《정태춘 박은옥 무진 새노래》 1993 《92년 장마, 종로에서》 1995 《정태춘 박은옥 - 20년 골든》 2002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2012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

1978 The Village of Poets

1980 The Love, Human Life and Eternal Life

1983 Leaving Ship

1985 On the North Han River

1988 Jeong Tae Chun Park Eun Ok Moojin's New Song

1993 '92 Rainy season, in Jongno

1995 Jeong Tae Chun Park Eun Ok-20 Years Golden

2002 Again, waiting for the first car

2012 City Bus to the Sea




--See also duets with Park Eun-Ok...


#singersongwriter #folk #ParkEunOk #BobDylan #J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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