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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 Lim Hee-Sook / Im Hee-Sook

임희숙 - 믿어도 될까요임희숙 / Can I find Trust?

(가수) 노래 | 뮤직리서치 | 2011년 08월 11/ 12 Music Research CD

1 이마음 아시나요 / Do you know this heart?

2 잊어버린 노래 / Forgotten Songs

3 진정 난 몰랐네 / I really didn't know

* 4 밤새 / Overnight

5 군가 (국민응원가) / Gunga (National Support Cost)

6 믿어도 될까요 / Can I Believe

7 돌아와 주오 / Come Back

* 8 한번쯤 / Once

* 9 삼돌이의 첫사랑 / Samdol's first love

* 10 사랑하는 마음 / Loving hearts

11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 / The radiant light in that flower

Tracks with * I consider essential listens or classics from a western point of view of listening, as tracks to check out for sure because they seem to stand out as such. This makes them also very suitable for western radio show airplay. Tracks that are only underlined can be considered fine tracks you might better check out as well, but I am not sure how essential they really are. If accepting dark trot most tracks will still do fine.

"On the first few tracks of this compilation, which is more mainstream with string orchestral background and pop/rock band, I got the impression that this singer, with a good deep breathy voice quality, sounded at times just a bit more like a bigger public singer, performing with an enjoyable, calm, a slightly melodramatic singing.

These first couple of songs are accompanied by full string orchestra, electric guitar and organ/keyboards, hardly audible drums and electric bass.

From the fourth track onwards the 'rock' band has found its own place showing nice organ / analogue keyboards, more audible drumming, some small, but talented contributions of psych electric guitar accents, and there is also more direction toward singing what are supposed to be a bit more rock orientated songs, still carefully forwarded to the same public.

Completely the opposite to the fourth rocker is the fifth track, which sounds more like a nationalist hymn in communist style with full vocal group singing with dramatic “musical” stage setting effect and with a local brass band accompanying, and of course enforced rolling of the flags and drums. Not sure what a song like this is doing here ?

Then the sixth song seems to hold the strange middle between a sad inspiration and light entertainment with psych details and rock accents with fuzz and organ, mixed with a few moody erotic saxophone solos, and bar drums. The 7th song is again a rockier song again with the same rock band (and some sax solos). The eight track has a light surf guitar intro, is a light pop/rocker. The ninth track with the same rock band and with a softly rocking song shows nice organ arrangements, and is an interesting tune. The next soft pop/rocker with attractive tune has good keyboards/electric guitar. I wonder who this band and the guitarists were.

The tune last track with two keyboards sounds a bit more popular, with half of the tune in louder public teasing hand-waving melodrama, with fitting organ arrangements, another part in a lower sadder voice."

"Most songs on the first side are mainstream trot/pop related but with a slightly darker, possibly more original and more inspired nature. Then suddenly, on "Overnight" the band slightly transforms it further into something else, adding more emotion to it too. The only really lost song after that is the war song "Gunga" with harmony singing and marching drums and flutes. A second rockier moment (also in the singing) can be heard on "Come Back." "Once" is a classic song, here with a fine version. Also "Samdol's First Love" has a power and is into the more progressive territory of pop. "Loving Hearts" is there s well, a softer song, with the better band sound. All-in-all, the album has really fine elements to discover"

임희숙의 1980년 앨범으로 당시 LP로만 소량 발매 되었을 뿐 단 한번도 CD로 발행되지 않아 LP 수집가들에게 수만은 재발매 요청을 받은 또 하나의 명반입니다. 31년 만에 재발매 되는 이 음반은 당시 녹음된 마스터테입으로부터 음원을 발췌하여 완벽한 디지털복원으로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This is another album of Lim Hee-sook from 1980 that was released on LP only at that time and was never published on CD before. Re-released after 31 years, this album extracted the sound from the recorded master tapes.




Graduated from Hanyang University. In 1966, when he was part of Duksung Girls' High School, he made his debut as a lone hut. [1] In 1969, he made his debut in the music industry with the song 'Leave him.' 'One of my people go', 'I really didn't know', 'love bridle', 'forgotten woman', 'wound', 'he had been deprived for a while' and many other hits. She was called the godmother of the soul because of the emotion transmission and excellent song interpretation ability.


임희숙 임희숙은 1950년 6월 29일 서울출신으로 16세인 1966년 '외로운 산장'으로 첫 데뷔하였다. 성대를 울리는 비브라토 창법을 가장 잘 소화하기로 유명한데 1966년 작곡가 손목인과 손석인으로부터 재즈를 배우며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 하지만 두번의 결혼 실패와 대마초 사건, 음독 자살 등 시련을 겪다 1984년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를 통해 재기하여 영화, 뮤지컬에 잇따라 출연하여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활동하였다.


Lim Hee-suk made her debut with lonely hut in 1966, 16 years old, from Seoul on June 29, 1950. She is best known for singing a certain vibrato.

However, she went through difficult life trials such as two marriage failures, the cannabis events, and poisoned suicide.

I couldn't figure out the relationship to cooperation with Shin Jung Hyun, but there must have been some connection.


'솔 대모' 임희숙 "가수는 날마다 노래하는게 로망이죠"

송고시간 | 2015-08-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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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진 반세기 노래 인생…신곡 '어떻게 좀 해봐'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경로 우대가 시작된 걸요. 하하하."

한국전쟁이 발발한 나흘 뒤인 1950년 6월 29일 태어난 '솔(Soul) 음악의 대모' 임희숙. 올해로 65세가 된 그는 젊어 보인다는 인사에 "제가 오늘 화장을 좀 잘했나 봐요"라며 특유의 화통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올해로 데뷔 49주년을 맞은 그는 지난 5일 신곡 '어떻게 좀 해봐'를 내고 의욕적으로 팬들 앞에 섰다.

지난 2001년 35주년 재즈 앨범을 낸 뒤 몇 장의 음반을 냈지만 제대로 된 가요 신곡은 15년가량 된 것 같다고 더듬었다.

최근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만난 그는 "왜 이렇게 뜸했느냐"는 물음에 "간간이 방송을 했을 뿐, 노래를 한 번도 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가수는 날마다 노래하고 싶죠. 힘이 들어도 그게 로망이고 꿈이에요. 노래할 무대가 줄어들면서 6년 전에 이태원에 라이브 카페를 차려 이곳에서 날마다 노래를 해요. 무대에 오를 때면 지금도 긴장 되고요. 다행히 히트곡을 팬들이 외면하지 않아 행복한 가수죠."

그는 인터뷰 중간 중간 히트곡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진정 난 몰랐네' 등 노래 제목이 나올 때마다 몇 소절씩 라이브로 들려줬다. '국보급' 중저음과 허스키한 음색, 큰 포물선을 그리는 바이브레이션은 여전히 콧등을 시큰하게 했다.

자신의 지난 인생과 부모님 얘기를 할 때는 "오늘 왜 이러냐"고 혼잣말하며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한국전쟁 당시 아버지의 행방불명과 두 번의 이혼, 억울하게 휘말린 대마초 파동과 방송 중단, 음독자살 기도에 이어 몇 년 전 척추 수술까지 그는 한 마디로 팔자가 '셌다'.

반세기 동안 노래하며 몇 겹의 딱지가 앉았는지 그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휴대 전화에 담아둔 부모님 사진을 보며 절로 미소 지었고, 장시간 인터뷰가 끝나고는 "가슴이 후련하다"고 말했다.

◇ 태진아가 헌정한 음반…"예전 곡도 오리지널 키로 불러"

음반을 내는데 도움을 준 건 후배 가수 태진아였다.

윤시내, 최백호, 이동원의 히트곡을 쓴 작곡가 최종혁으로부터 '어떻게 좀 해봐'란 노래를 선물 받은 임희숙은 태진아를 찾아가 상의했다. 태진아는 "누님, 제가 싱글음반 하나 헌정할게요"라며 힘을 실어줬다.

임희숙은 "진아가 데뷔 음반 녹음할 때도 놀러 가고 수십 년 지기"라며 "윤항기 씨에 이어 내 음반까지 내줘 휴머니즘이 있는 후배"라고 치켜세웠다.

그간 솔과 재즈, 가스펠부터 트로트까지 흑인 감성의 음악과 가요를 넘나든 그의 신곡 '어떻게 좀 해봐'는 솔에 '뽕끼'를 가미한 솔 트로트곡이다.

가사에는 '어떻게 좀 해봐 비뚤어진 지금 흔들리는 세상…씨 뿌리고 가꾼 만큼 잘사는 그런 세상 만들어봐' 등 힘을 내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제가 트로트를 부른 건 1970년대 '잊었을거예요'가 처음으로 1980년대에도 트로트 록 '상처'를 선보였죠. 전 트로트를 좋아해요. 제 슬픈 노래가 따라부르기 어렵다던데 신곡은 저도 녹음실서 연습 한 번에 녹음할 정도로 대중적이고 희망적이죠. 마술사 복장으로 무대에 오르는데 이 아이디어도 진아가 냈어요."

그는 여전히 예전 곡들도 '오리지널 키'로 부른다. 고음에선 되레 청아한 소리가 나오기도 하고 중저음에선 온몸을 울리는 풍성한 성량이 퍼져 나와 '절창'을 이룬다.

9년 전쯤 호주 공연을 갔다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져 허리를 다친 그는 결국 2011년 척추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했다며 "그때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고 고음만 올라가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소리는 때론 발바닥에서 때론 아랫배에서 온몸을 통해 나오므로 가수의 살아온 인생, 건강 상태까지 가늠할 수 있다며 "한의 소리가 나오려면 예술가는 때론 가난해야 한다"고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 '삶의 무게'에 눌린 인생…"노래는 소리로 세상에 내놓은 자식"

태어난 순간부터 임희숙의 앞날에는 고생문이 열려 있었다. 출생 얼마 뒤 대한청년단 소속이던 아버지가 납치돼 생사를 알 길이 없었고, 3살 위 언니는 먹을 게 없어 굶어 죽었다. 어머니는 재가해 두 남동생을 낳았는데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로 유명한 이민용 감독이 그중 한 명이다.

아버지의 젊은 날 흑백 사진을 보여준 그는 "한 번도 뵌 적이 없지만 내 옆 얼굴이 딱 아버지를 닮았다"며 "악기를 5개나 다루셨다고 한다. 그래도 노래 재능은 엄마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가수의 길을 반대해 딸의 머리카락까지 자른 어머니는 고집을 꺾지 못하고 '목포의 눈물'을 작곡한 손목인 선생에게 딸을 데리고 갔다. "'솔의 대부' 샘 쿡을 통해 솔 음악의 진정성을 깨달았고 나애심, 최희준은 나의 롤 모델이었다"고 한다.

그는 1966년 고 2때 손목인이 작곡한 '외로운 산장'을 옴니버스 판에 녹음하며 데뷔했다. 같은 해 다른 판에선 손석우의 '석양은 불타는데'를 불렀고 그해 12월에는 워커힐 무대에 올랐다. TBC(동양방송) '쇼쇼쇼' 등의 방송에 출연하고 활명수 등 각종 광고 CM송도 불렀다.

워커힐 무대에 1년간 출연한 뒤엔 미8군 쇼로 옮겨갔다. '봄비'의 박인수와 함께 걸출한 솔 보컬로 호평받았다.

그는 "고교 2학년 때부터 엄청 바빠졌으니 공부와의 인연은 고 1때 끝났다"며 "한양대 연극영화과 1학년 중퇴로 나오는데, 그때 필기시험을 본 뒤 스케줄로 인해 실기시험에 늦게 가 아예 보질 못했다. 그러니 잘못된 정보"라고 이 사실을 처음 정정했다.

그는 1969년 '그 사람 떠나가고'를 시작으로 1970년 키보이스가 반주한 '진정 난 몰랐네'를 잇달아 내며 펄시스터즈, 정훈희와 함께 대표 여가수로 활약했다.

이후 지구레코드로 옮긴 그는 작곡가 박춘석과 손잡고 1971년 '잊었을거예요'와 '잊어야 할 사람'을 냈고 '진정 난 몰랐네'까지 뒤늦게 크게 히트하며 인기 가수 반열에 올랐다.

호사다마일까. 그는 가수 인생 수난의 시작으로 1975년 '대마초 파동'에 휘말린 때를 꼽았다. "대마초 혐의가 있는 가수들과 함께 공연하러 다닌 죄밖에 없었기에 억울했지만" 1980년까지 5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1974년 첫 결혼을 하고 몇 개월 만에 이혼한데다,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면서 그는 "억울해서 약도 먹었다. 그때 이후 억울한 일이 생기면 지금도 심장이 벌렁거린다"고 고백했다.

공백기 동안 노래가 하고 싶었던 그는 창을 배우러 다녔다. 비로소 방송 정지가 풀렸지만 수중에는 돈이 없었고 스스로 초라해져 있었다고 한다. "애써도 안 되는 건 하늘의 뜻"이란 생각에 1981년 제 발로 교회를 찾아 지금은 독실한 크리스천이 됐다.

그는 "난 처음부터 인기가 있었고 나밖에 몰랐다"며 "나만 챙겨주던 엄마 덕분에 두 남동생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종교를 가지며 나를 돌아봤고 마음의 문을 열게 됐다. 그간 동생들이 마음 아파할까 봐 말을 안 했는데 이젠 해도 될 것 같다"고 담담히 말했다.

가수로서의 기회는 1984년 한 번 더 찾아왔다. '등이 휠 것 같은 삶에 무게여~'란 노랫말이 방점을 찍는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가 사랑받았다.

"이 곡은 처음에 가스펠 같았어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노래, 제 한계를 뛰어넘는 노래를 부르고 싶었는데 딱 그런 곡이었죠."

그는 지금도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각종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영화 '독도수비대' 제작에 10여 년째 매달린 동생 이민용 감독의 뒷바라지도 했다.

그는 "남편이 없고 낳은 자식도 없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우리 엄마도 그랬다. 누군가 집에 오면 내복과 용돈을 챙겨줬다"고 말했다.

그의 어머니는 종로에서 학사주점을 운영했다. 2009년 세상을 뜬 어머니가 "네 앨범에 노래 하나만 하고 싶다"던 소원을 들어주지 못한 게 한이라고 했다.

"어머니가 '넌 하늘이 준 목소리로 노래 실컷 하라'고 하셨어요. 아프지도 말고 오늘까지 능력 발휘하고 내일 밤 자듯이 떠나라고 하셨죠. 그게 유언이었어요."

굴곡진 인생에도 어머니 덕분에 큰 고생을 안 했다고 말하는 그는 다시 태어나도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는 "내가 좋아서 택한 길이니 후회는 없다"며 "인내도 지혜도 없던 시절 대신 열심히 노래했고, 때론 잘하려다 오버해 못 미칠 때도 있었다. 노래는 내 소리로 세상에 내놓은 자식 같다"고 강조했다.


from above text:

Lim Hee-sook was born on June 29, 1950, four days after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On the 49th anniversary of her debut this year (2015), she enthusiastically stood out before her fans with her new song 'How Do It'.

In 2001, after releasing a 35th anniversary jazz album, she already has released several albums, but he sang that the new song is about 15 years old.

"The singer wants to sing every day. Even if it is hard, that's a romance and a dream. As the stage to sing decreases, I set up a live café in Itaewon six years ago and sing every day here. I'm a happy singer because the fans don't turn away. "

When talking about her early life and her parents, she pulled out a handkerchief to cry. Following his father's disappearance during the Korean War, two divorces, unwillingly being caught in the cannabis waves, with broadcast interruption, poisoned suicide attempts, and several years ago spinal surgery, she said, 'she has lost a lot'.

But she also said, "I am so happy now." I looked at my parents' pictures on my cell phone and smiled at me. After a long interview, I said, "My heart is pitiful."

Lim Hee-sook, received the song 'How Do You' from the composer Choi Hyuk, who wrote hits by Yoon Si-nae, Choi Baek-ho and Lee Dong-won, visited Taejin and discussed. Taejinah said, "My sister, I will dedicate a single album," which empowered me.

"I've forgotten that I sang the trot for the first time in the 1970s, and I showed off the trot rock" wound "in the 1980s. I like the trot. It's so popular and hopeful that I'm on stage with a magician outfit, and Jina came up with this idea. "

She went back to Australia nine years ago and fell from an escalator and hurt her back. She eventually had a spinal surgery on her spine in 2011. She said that the sound sometimes comes from the soles of the feet and from the lower part of the body, so that the singer's life and health can be measured.

From the moment he was born, Hee-sook was already living in the future. Shortly after her birth, her father, who was a member of the Korean Youth Corps, was kidnapped and they had no way of knowing he was alive or death. Her mother gave birth to two younger brothers. One of them is Lee Min-yong, famous for the movie 'Afternoon on a Dog'.

She showed me a black and white picture of her father's younger days. "I never saw him, but my face looks like my father."

Opposite the singer's path, the mother cut off her daughter's hair and took her to the teacher, the wrist that composed Mokpo's tears. "I realized the authenticity of sol music through Sam Cook, the godfather of sol. My love, Choi Hee-jun, was my role model."

In 1966, she made his debut by recording the 'Lonely Hut' written by Wrist Inn at the age of 2 in the omnibus version. In another edition of the same year, Son Seok-woo's "Sunset is burning," and in December of that year, she was on the Walkerhill stage. She appeared on TV shows such as TBC (Tongyang Broadcasting), 'Show Sho Show' and sang various commercial CM songs such as Bow Myung Soo.

After appearing on Walkerhill for a year, he moved to the Eighth Army show. Acclaimed as a prominent solo vocalist with Park In-soo's 'Bombi'.

"Because I've been so busy since the second year of high school, my relationship with studying ended at the end of the high school year,"s he said. Incorrect Information. "

She started his career in 1969 and continued to play the role as a leading female singer along with the Pearl Sisters and Jung Hoon-hee. After moving to Earth Records, she joined the composer Park Chun-seok in 1971, "I Forgot" and "A Man to Forget".

Is it a luxury? He cited the time when he was caught in the cannabis wave in 1975 as the beginning of the singer's life. "It was unfortunate because I only had to go to perform with the singers allegedly on weed," but I had to stop broadcasting myself as well for five years until 1980.

After her first marriage in 1974, she divorced a few months, and when she could not sing, she confessed, "I took medicine. I had heartache."

The broadcast was finally stopped, but there was no money in hand and it was shabby.

The opportunity as a singer came back once more in 1984.

"I don't have a husband and have no children, but I'm glad I can help someone," he said. "My mother did that too. When someone came home, she took care of her underwear and allowance."

Her mother ran a bar in Jongno. In 2009, the mother who died in the world did not give her wish that "I want to sing a song on your album" Han said. "My mother said, 'You sing in the voice of the heavens.' She said that her mother didn't have a hard time because of her mother's life, but she wanted to be a singer even when she was born again. She said, "I chose it because I liked it, and I have no regrets." "I sang hard instead of having no patience and wisdom, and sometimes I tried to do it well.


8일 방송한 KBS 네트워크 특선 '뮤직토크쇼 가요1번지'에는 가수 임희숙이 출연했다.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로 워커힐 무대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 임희숙은 '진정 난 몰랐네'의 대히트로 이름을 알렸지만, 75년 대마초 파동으로 5년간 활동을 중단하는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84년 발표한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로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사랑의 굴레', '잊혀진 여인' 등의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대표하는 소울 대모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희숙은 중학교 2학년 시절에 소울에 눈을 뜨게 해준 미국 흑인가수 '샘쿡'의 노래를 직접 부르는가 하면, 중학생으로서 숙취해소제 CM송을 부르며 가수의 길을 걷게 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당시 중학생임을 숨기기 위해 임희숙이 아닌 '임가령'이라는 이름으로 손목인 작사-작곡의 '외로운 산장'이라는 곡을 불렀다는 사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Google translation:

" Singer Lim Hee-suk appeared on KBS Network's special music talk show, Song No. 1 on the 8th. Lim Hee-sook, who debuted as a singer on the Walkerhill stage at the age of first grade in high school, was known as a big hit of 'I really didn't know', buts he suffered a five-year trial to halt his activities for 75 years. However, I succeeded in recovering with 'My One Person Going' announced in 1984. Since then, she has continued her activities as a soul godmother representing the music industry with hit songs such as 'Love Bridle' and 'Forgotten Woman'.Lim Hee-sook sang the song of Sam Cook, an American black singer who opened her eyes to the soul when she was in the second year of middle school. In addition, to hide th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at that time, not only Lim Hee-sook, but the name 'Lim Ga-ryeong', the song 'Lonely Cabins' of the song-composition composed of the song attracted attention."

#KoreanPop #L #T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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