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과 김트리오 악단 / Kim Dae-Hwan and Kim Trio Band


* Asia Record Co., Ltd. ‎– ALS-0004 Mar 1972 LP

* MRC Music 김대환과 김트리오 악단 (김대환, 조용필, 이남이) /

Kim Dae-Hwan and Kim Trio Band :

드럼!드럼!드럼! 앰프키타 고고! 고고! 고고! 고고! / Drum ! Drum ! (1972, re.2015)

-digipack CD released on 2015-04-03-

* 김대환과 김트리오 - 드럼!드럼!드럼! [LP]

[ 1LP ]김대환과 김트리오 악단 연주 | 씨앤엘뮤직 | 2015년 05월 27일

* 1 A1 꿈을 꾸리 / Dreaming 3:00 / 3:10 CD

* 2 A2 마음대로 해라 / Do as you please 4:51 / 5:11 CD

3 A3 라피오챠 = Lapiogga 3:41 / 3:26 CD

4 A4 사랑은 오직 하나 = (I Love only you) 2:45 / 3:01 CD

5 A5 비 = Rain 3:50 / 4:01 CD

* 6 B1 사랑의 자장가 / Lullaby of Love 2:26/ 2:35 CD

7 B2 빛나는 성좌 / (Aquarius) 2:10 / 2:20 CD

8 B3 굳바이 / (Goodbye) 2:58 / 3:10 CD

9 B4 돌아오라 = (Get Back) 5:46/ 6:01 CD

10 B5 계절속의 사랑 = (Time Of The Season) 3:40 LP/3:50 CD


This is a reissue of one of the more interesting instrumental and partially psychedelic albums released in South Korea. The most creative and uncompromising version of the band is shown in the first two tracks, which are probably recorded in one larger live session, and then just limited down to these two tracks. It shows a band almost improvising its way through a foundation of tunes with a great jazz-like rock drumming, slightly funky rhythm guitar, some simple keyboards rhythms, with few improvised jams of keyboard solos, electric bass, which also has a few electric bass rhythm solos, and some other moments of fuzz guitar wildness, and also a few sax solos here and there on the quieter moments, and of course a few drum solos taking off.


Most of the album show improvisations on probably on demand tunes, that can give an effect of appreciation in a night club.


The first track after that is an improvisation on “Lapiogga” and starts at its most mainstream, with a cheaper trumpet solo and easier up-tempo rhythm that makes it more easy-listening-related, with a rather German ‘schlager’-entertainment value, while even there the band takes time to add a drum solo into it. Going from here as the most recognisable setting to do more and more “their” thing, not only with the drumming. The next track has some surf guitar mixed in with the same kind of trumpets and easy rhythms and tune-seeker entertainment before the mood is thoroughly taken over by a jazzy dance rhythm. So even so there’s the element o big hall commission music never the drummer can help it to go further with its jazz skills. This gives us again more time for a more psychedelic sound after that, another tune-based improvisation but heading more into that area. And even so it is mixed with more recognisable tune the result remains an interesting mix.

“Aquarius” (5th Dimension) is led by rhythm guitar, oboe, drum solo improvisation.

“Get Back” (The Beatles) sounds like another popular tune foundation, played by two saxes and a bit of trumpet, accompanied at first by an easy rhythm for the tune. But also here the moment is used to allow once more a rather long drum solo as well, so that after the public introduction of the tune, the track still is stretched up to 6 minutes.

Nice to hear also is the moody improvisation with “Time of the Season” (Zombies) with additional arrangements of flute, organ moods and a basic sweet and easy rhythm.


The album shows an interesting band and project, which sadly only gives us this one and only LP. For psychedelic music lovers, this is really worth looking for. The remastered sound makes us appreciate the album even more than the original LP. A welcome reissue for world psych-l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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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REVIEW:

Info http://www.weiv.co.kr/archives/9671 :

조용필과 김대환의 감추어진 야사(野史)

조용필을 “돌아와요 부산항에”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부른 ‘오빠’로만 알고 있는 젊은 세대라면 이 음반은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더욱이 그가 ‘국민가수(?)’이기 한참 전에 록 뮤지션이었고 그것도 보컬리스트가 아닌 기타리스트였으며, ‘나이트클럽’과 생음악 살롱, 미 8군 등을 주무대로 연주했다는 사실은 충격을 넘어 경악일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대부분의 젊은이들에게 조용필의 이미지는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던 노래 잘 하는 대중가수로 각인되었을 터이니 말이다. 김 트리오의 리더인 김대환 쪽으로 시선을 옮겨도 놀랍기는 마찬가지다. 세서(細書)의 달인이자 재즈 드러머, 타악기 연주자로 알려진 김대환이 격렬하게 로킹한 드러밍을 구사하는 모습이라니. 대체 어떻게 이런 조합이 가능했을까.

‘야사’에 의하면, 1970년까지만 해도 조용필은 ‘무명 신인’에 불과했다. 소공동에 자리한 레인보우 클럽에서 김대환과 조우하지 않았다면 향후 음악 여정이 크게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김대환은 조용필이 바비 블랜드(Bobby “Blue” Bland)의 “Lead Me On”을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그의 ‘천부적인’ 노래와 감각적인 기타 연주를 듣고 함께 활동할 것을 제의했다. 여기에 아이들(Idols)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았던 최이철이 가세해 김 트리오의 초기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이들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Are You Lone Some Tonight”이나 호세 펠리치아노의 “Rain” 등을 연주하며 고급 나이트 클럽과 생음악 살롱 등 밤무대에서 활약했다. 최이철의 탈퇴 이후에는 이남이가 가입해 ‘슈퍼 트리오’의 면모를 계속 이어 나갔다.

그렇다면 이 스타 밴드가 선보인 음악은 어땠을까. 아쉽게도 이들은 레코딩을 거의 남기지 않았다. 이 리뷰의 대상인 음반 [드럼! 드럼! 드럼! 앰프 키타 고고! 고고! 고고!](1972)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증거물일텐데, 본작은 김대환이 I.N.기획에 전속 계약을 하면서 기념으로 만든 음반이다. 소수의 수집가들에게만 존재가 알려진 채 오랫동안 빛을 못 보다가 최근에 ‘발굴’된 비운의 음반이기도 하다. 기대와는 달리 조용필의 보컬은 들을 수 없다. “사랑의 자장가(원곡은 존 바에즈의 “Geordie”)”, “Get Back”, “Time of the Season” 등 유명 팝송을 ‘경음악’으로 담은 음반이기 때문이다.

음반에서 흥미로운 점은, 록 기타리스트로서의 조용필의 모습과 자유분방한 김대환-강태환의 연주가 이루는 ‘부조화 속의 조화’일 것이다. 조용필은 비교적 원곡의 선율을 충실히 따르는 기타 연주를 구사한다. 음반의 주인공이 김대환이기 때문인지 기타 연주는 대체로 현란한 장식보다는 안정감을 보여주며, 이따금 오버드라이브(“꿈을 꾸리”)를 걸거나 퍼즈(“마음대로 해라”) 톤을 구사하는 대목을 제외하면 크게 전면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비교적 아티큘레이션(또렷한 음 표현)을 중시하는 연주라 할 수 있겠다. 김대환의 회고에 따르면 조용필은 같은 기타리스트인 최이철과 주도권을 놓고 상당한 신경전을 펼쳤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기타리스트로서의 조용필은 분명 보컬리스트 조용필만큼 ‘화려’하거나 독보적인 존재는 아니었던 것 같다.

반대로 김대환과 강태환의 연주는 루바토로, 질풍처럼 내달린다. 김대환의 연주는 말 그대로 ‘거장적’이며 그 아니면 누구도 보여줄 수 없는 수려한 즉흥 솔로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마음대로 해라”에서처럼 탐탐과 심벌을 난타하는 장시간의 솔로를 펼치다가,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를 그대로 곡의 후반 합주로 몰고 가는 풍광은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흡사 버디 리치(Buddy Rich)의 원맨 쇼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록과 재즈의 경계에 얹힌 무념무상의 드러밍이라는 점에서는 진저 베이커(Ginger Baker)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주로 주(主) 선율을 연주하는 강태환의 색소폰 역시 다르지 않다. 강태환에 의해 선율은 종종 비틀리고 변형되며, 순간적으로 ‘번쩍’하는 솔로잉도 종종 선보인다. 흡사 레일을 따라 적정 스피드로 잘 달리다가 순간순간 레일 밖으로 벗어나거나 급박한 속도로 내달리는 육상 선수처럼, 초반부에 기타 파트와 앙상블을 그런 대로 이루다가도 곡이 절정에 치 닫으면 드럼과 함께 격렬하게 내달리곤 한다.

문제는, 김 트리오가 주로 클럽 무대에서 연주하는 그룹이었다는 점이다. 클럽은 춤추는 곳이지 음악 ‘감상’실이 아니다. 춤을 추려면 템포가 규칙적이어야 하며, 당김음이나 ‘아방가르드’한 연주는 맥주병 날아오기 십상이다. “Rain” 중반부에서 템포와 화성이 이지러지며 등장하는 ‘프리’한 연주는 듣는 이에게 ‘굉장하다’는 느낌을 주기는 하지만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김대환의 드럼은 종종 다른 파트를 앞질러 내달리거나 홀로 도취되어 폭주하는 경향을 보이고, 강태환의 색소폰 역시 다단하고 불규칙한 연주이긴 마찬가지다. 비교적 변칙이 적고 ‘착실’한 축에 속하는 조용필-이남이의 연주와 비교할 때 김대환-강태환의 돌출은 치명적이다. 연주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다른 파트와의 조화나 음악의 수용층의 면에서 그렇다는 이야기다. 모르긴 해도, 당시에 클럽에서 이런 ‘기묘한’ 음악을 연주했다가는 내쫓기기 십상이었을 것이다. 물론 김대환의 전속 계약 ‘기념’ 음반이기 때문에 내용물의 통일성이나 촘촘한 밀도를 기대하는 것이 무리인지 모르지만, 음반 전체적인 연주 파트간의 부조화나 편곡상의 언밸런스한 면은 부인하기 힘든 사실이다.

이 때문일까. 본 음반은 발표 후 소리소문 없이 사장되어 지금은 기백만원을 오가는 ‘전설적인 희귀 음반’이 되었고, 이후 김 트리오는 서서히 해체의 길을 걸어야 했다. 후일담은 널리 알려진 바와 같다. 조용필은 모두가 아는 것처럼 ‘국민가수(!)’로 등극했고, 최이철-이남이는 ‘사랑과 평화’를 거치며 또 한번 화려한 시절을 보낸 뒤 현재는 각자의 음악 세계를 묵묵히 구현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음반에서 광폭한 ‘프리’ 연주를 들려준 김대환-강태환 두 사촌 형제의 현재 모습이다. 김대환은 록 드럼이 자신과 맞지 않음을 뒤늦게 깨닫고, 프리 재즈 드러머에서 타악기의 마에스트로, 그리고 세서 작가로서 ‘예인’의 길을 걷고 있다. 또한 강태환 역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정상급의 프리 재즈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김 트리오의 이 음반은 멤버들의 장래를 어느 정도 예시했던 셈이 아닌가…20030801 | 배성록 beatlebum@orgi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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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 1. 음반의 라인업은 조용필(기타)-이남이(베이스 기타)-김대환(드럼)으로 이루어졌다. 색소폰은 강태환, 건반은 김종화가 세션으로 참여했다. 이들이 이 음반에 남긴 음악은 박력 있는 록 음악도 아니고 격조 있는 재즈 음악도 아닌 ‘묘’한 형태의 결과물이다. 그렇게 본다면 완성도를 떠나 ‘희소가치’는 있는 음반인 셈이다. 2. 본 음반 발표 후 김대환은 매니저로 한발 물러나고, 키 보이스 출신의 이성이 드러머로 가입했다. 물론 ‘김’이 빠진 김 트리오는 얼마 안 가서 해체했고, 조용필은 자신의 밴드를 조직하며 곧 다가올 전성시대를 예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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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al (and rough) translation of above text (with help of Good Translate) :


"For the younger generation who knows Jo Jung-pil from hits as "your brother," "return to Busan Port" or "Kilimanjaro's Leopard," this record will come as a surprise. Especially the fact that he was a rock musician a long time before he became a 'singer', i.e. a guitarist, and not a vocalist, playing at 'nightclubs' and live music salons. Cho Yong - Pil made an lasting impression as a popular singer who sang his brother 's bands. Kim Dae Hwan is the leader of this Kim Trio. Kim Dae Hwan was also known as a jazz drummer and percussionist.

According to Yasa, until 1970, Jo Yong-pil was relatively unknown. Kim Dae Hwan has seen Jo Yong Pil singing "Lead Me On" by Bobby "Blue" Bland, and offered him a commission to work with him on his "natural" singing and sensational guitar playing. Choi Ki-cheol, who played guitar and vocals in Idols, completed the initial lineup of the Kim Trio. They played tracks like Elvis Presley's song "Are You Lone Some Tonight" and Jose Feliciano's "Rain" and played in high-end nightclubs and live music salons. After Choi left, Lee joined the super trio.

Unfortunately, they rarely left any recordings of this band. This release from 1972 unfortunately is the only remnant of this period. It has also been known only by a limited number of collectors and has not seen the light for a long time. Unlike the expectation, I don't hear any Joo Yong-pil's songs. The record contains famous western pop songs such as" Lullaby of Love" (originally known as "Geordie" by John Baez), "Get Back" and "Time of the Season".

The interesting thing about the recordings is that the form of Cho Jung Pil as a rock guitarist and the harmony-in-disharmony contribution of Kim Dae Hwan with Kang Tae Hwan's performance. Cho has a guitar playing which is faithfully following the original melody. The guitar performance is usually more stable than a dazzling interpretation because the main character of the record is Kim Dae-hwan, except for an occasional overdrive ("dreamy" mode) or some occasional fuzz. Frankly, Jo Jung-pil as a guitarist apparently was not as 'gorgeous' or unique as he appeared to be as a vocalist.

On the other hand, the combined performances of Kim Dae Hwan and Kang Tae Hwan worked pretty well. Kim Dae - hwan 's performance is literally' great ', showing unique/original skills of improvisation. Especially on "Do It Yourself", a longer drum solo is performed. It sounds a bit like a Buddy Rich's one-man show, with hints to Ginger Baker's blissful drumming performing somewhere in between rock and jazz. Kang Tae-hwan's saxophone, which mainly plays the main melody, is no different than that. Kang Tae-hwan's melody lines are often twisted and transforming, and instantaneous "flashing" solos are shown. Like athletes who run at a good speed along the rails and suddenly out of the rails, or at an impetuous speed, with just some guitar parts ot band parts earlier in the track.

Kim Trio was mainly a group playing live on stage. The club is a dance place, not a music 'listening room'. To dance, the tempo must be regular, while "avant-garde" performances are less appreciated. Where in the middle of "Rain", the tempo and harmony change to something more free and improvised, this gives the audience a feeling of 'greatness' but it does not make the body move. Kim 's drums often tend to overtake other parts or run away on its own, while also Kang Tae - hwan' s saxophone shows moments that are more demanding or a more irregular mood in performance. Compared to this, the performance of Cho Yong-pil shows relatively less anomalies. This does not mean his performance is bad, but they follow much more easily the common harmony or flow. I do not know if they could have played this kind of "strange" music in the club at the time. Kim Dae-hwan's exclusive contract is a memorial one, in which one would rather expect more uniformity or less density of content, here the performance is already rather challenging.

After its release, this record was banned quickly without a trace, it had become a 'legendary rare record' going to a price around one million won. After that, Kim Trio's career slowly went to an end. Hoyam is still widely known. Jo Yong-pil became a national singer as everyone knows, and Choi-chul-yi has spent a succesful time in "Love and Peace" retreating to the background after that. What is interesting to look back to it is especially Kim Dae-hwan and Kang Tae-hwan "Free" performance on this album. Dae-hwan Kim later realised rock drums were not really his thing, becoming a freelance jazz drummer, a percussion maestro, and a saxophone player. Kang Tae-hwan still plays as a top-notch jazz player performing in Japan and Korea. To a degree this album illustrates how Kim Trio predated the future of the members involved."


1. The lineup of the recordings was composed of Cho Yong-pil (guitar) - Nam-yi (bass guitar) - Dae Hwan Kim (drum). The saxophone was performed by Kang Tae-hwan, and the keyboard was done by Kim Jong-hwa. The music they leave on this album is neither completely powerful rock music, nor is it a true jazz piece of music, but rather an original type of performance of its own. 2. After the release of the album, Kim Dae-hwan stepped down as a manager and joined Lee Sung-eum from Kiboise as a drummer. Of course, the Kim Trio, which lacked 'Kim', soon dismantled and Jo Yong - pil organized his own band and prepared for the era of coming soon."


김대환과 김트리오악단/드럼!드럼!드럼!앰프기타 고고 (디지팩) 희귀 음반의 끝판왕-드럼!드럼!드럼!앰프기타 고고 명불허전(名不虛傳)-‘김대환 타법’, ‘조용필 이남이 기타’가 빚어낸 빛나는 걸작 ‘세계적인 타악기 연주가’이자 ‘열 손가락에 끼운 여섯 개 스틱’으로 상징되는 김대환(1933~2004). 신중현과 조용필로부터 ‘한국 그룹사운드의 맏형’이라 불리는 그는 우리나라 미8군쇼 60년사와 그룹사운드 50년사를 관통하는 인물로 3인조 그룹 김트리오를 이끌었다. 음악의 형식과 틀을 깨 ‘김대환 타법’이라는 새로운 음악어법을 창조해낸 ‘Free music’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Kim Dae Hwan and Kim Trio Orchestra / Drum! Drum! Drum! Amp Guitar Gogo (Digipack)

The end plate of rare record-drum! Drum! Drum!


"A brilliant masterpiece created by Myungbul Heojeon (名不虛傳)-'Kim Dae-hwan Ta- law' and 'Jo Yong-pil Lee Nam-gui Guitar' Kim Dae-hwan (1933 ~ 2004), symbolized as a 'world percussionist' and 'six sticks on ten fingers'. Called Shin Ji-hyun and Cho Yong-pil, the eldest brother of Korean group sound, he led the trio group Kim Trio as a figure penetrating 60 years of Korean Eighth Army show and 50 years of group sound. He is also a pioneer of 'Free music', which created a new music word called 'Kim Dae-hwan's Other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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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IES:

인천 출생. 타악기 연주의 명인으로, 인천 동산중 브라스밴드를 시작으로 ‘북’과 ‘소리’에 인연을 맺었다. 공군 군악대와 미8군 무대활동을 거쳐 신중현과 국내 최초의 보컬그룹 애드포(ADD4)를 결성했다. 이후 한국그룹사운드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그룹사운드 음악의 황금기를 꽃피웠다. 1968년 그룹사운드 아이들(IDOL), 1971년 조용필·최이철·이남이 등과 그룹사운드 김트리오를 결성했으며 1970년 한국그룹사운드협회 초대 회장을 맡았다. 1978년에는 강트리오(강태환, 최선배)를 결성해 10년간 소극장에서 프리 재즈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1985년부터는 무대를 세계로 옮겨 일본, 미국, 유럽, 중국 등지에서 500여회 이상의 초청 연주여행을 했다. 1968년부터 세서각을 시작하여 1985년에는 ‘반야심경’ 전문 백미실물 세서각 283자(세계 기네스북 인정, 1990)을 완성했다.


Born in Incheon. As a master of percussion, he joined the drums and drums in Incheon, Korea. After the Air Force military band and the stage of the Eighth Army, he formed Shin Ji-hyun and Korea's first vocal group ADD4. Since then, he has served as the first chairman of the Korea Group Sound Association. In 1968, he formed Group Sound Children (IDOL), and in 1971, Cho Yong-pil, Choi Lee-cheol, and Lee Nam-yi, group sound Kim Trio. In 1970, he was the first president of the Korea Group Sound Association. In 1978, he formed Gang Trio (Kang Tae-hwan, Jee-bae) and performed a free jazz performance in a small theater for 10 years. Since 1985, he has moved the stage to the world and has traveled more than 500 invited concerts in Japan, the United States, Europe and China. In 1985, he began to write Sesame Pavilion, and in 1985, he completed 283 letters of Sesame Pavilion, which is a specialty of semi-figure mirrors (recognized as Guinness Book of World Records,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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