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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나비 / Black Butterfly (<The Men / He6)

September 2, 2019

 

검은나비 골든앨범 - 웃으며 사세 / 아버지

 

SIDE 1   1. 웃으며 사세  2. 나의 길  3. 골목대장  4. 잊을수 없어요  5. 이리 오세요  6. 공군가 
SIDE 2  1. 아버지    2. 종을 울려라  3. 강변의 추억  4. 그대  5. 몰라  6. 용사의 충정 

SIDE 1 1.Let's laugh 사 2.My way 3.Alley Captain 4.I can't forget 5.Come here 6.Air Force

SIDE 2 1. Father 2. Ring the bell 3. Memories of the river 4. You 5. Do not know 6. Champion's loyalty

 

I have heard this album, which is a rather light collection of western covers and similar approaches of a mixture of rock/pop/funk/disco with a mention of Bonnie M on the front sleeve. It's not a real must have.

 

Never the less, the band has its interesting moments that makes it worth a reissue of their repertoire, something that has not been done yet. The above album is less interesting than some of the other albums I have heard.

 

Vol.1 for instance should be reissued for sure to start with:

 

 

검은나비 1집 - 사랑한 후에 / 당신은 몰라 (1974.11.15)

Black Butterfly Vol. 1-After Love / You Don't Know (1974.11.15)

 

This is a really great record of group sound with softer rock ballads, a honest creative flavour and a few slightly funkier tracks. Unfortunately it has not been reissued yet.

 

SIDE A 00:01 1. 사랑한 후에 (김성철 작사/김홍탁 작곡) 03:46 2. 그녀 (외국 곡) War - Me and Baby Brother 06:46 3. 당신은 몰라 (강찬호 작사/김홍탁 작곡) 10:16 4. 내 마음 (김성철 작사/김성철 작곡) 13:30 5. 큰별 (김성철 작사/김성철 작곡) SIDE B 16:49 1. 나 너를 (외국 곡) Donovan - I Like You 19:41 2. 허수아비 (손학래 작사/손학래 작곡) ※ 1985년 나미 4집에서 리메이크 23:26 3. 외로운 별빛 (이태현 작사/외국 곡) 26:54 4. 말은 없어도 30:12 5. 마음의 노래 (김성철 작사/김성철 작곡)

 

1971년 그룹 『히식스』의 보컬로 데뷔했던 최헌이 몸담았던 두번째 그룹 『검은나비』의 앨범.

 

검은나비는 신중현 사단인 그룹사운드 『더맨』출신인 손학래가 결성한 그룹으로.. 신중현 계보의 그룹『더맨』 출신들과, 김홍탁 계보의 그룹『히식스』출신들이 만나 결성된 밴드라고 합니다.

그룹『더맨』출신으로는 손학래(오보에,색소폰), 김기표(기타), 이태현(베이스), 문영배(드럼)가 있으며, 그룹『히식스』 출신으로는 최헌(리드보컬), 김영균(보컬,키보드), 김인섭(트럼펫)등이었다고 합니다.

 

그룹 『검은나비』는 남성 솔로가수의 등용문으로도 유명했다고 합니다. 백두산의 유현상, 사랑과평화의 이철호, 도시아이들의 박일서, 김태화등이 검은나비를 거쳐간 가수들이라고 하네요.

 

검은나비 1집 앨범에서 크게 히트했던 곡 김홍탁 작곡의 《당신은 몰라》는 가수 임성훈이 최초로 발표했었고 그룹『히식스』에서 최헌이 부르기도 했던 곡인데...검은나비가 발표하고 나서 대중적으로 히트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최헌이 솔로로 불러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서 최헌의 히트곡으로도 인식되어 있는 곡입니다.

 

 손학래(색소폰,오보에), 김기표(기타), 이태현(베이스기타), 문영배(드럼) 최헌(보컬), 김영균(피아노,보컬), 김인섭(트럼펫)

 

This is the album of the second group, "Black Butterflies", that was led by Choi Hun, who debuted singing for the group He 6 in 1971.

 

The Black Butterfly was a group formed by Sohn Hak-rae, a member of the group sound "The Men" which is the Shin Ji-hyun division. It is a band formed by the members of the Shin Chi-hyeon genealogy group "The Man / The Men" and the Kim Hong-Tak genealogy group `"Hisix". The group `` The Men '' included Son Hak-rae (Oboe, Saxophone), Kim Ki-pyo (other), Lee Tae-hyun (bass), and Moon Young-bae (drums), and Choi Heon (lead vocal), Kim Young-kyun (vocal, keyboard) ), Kim In-seop (trumpet).

 

The group Black Butterfly is said to be famous as a gate for male solo singers. Yoo Hyun-sang of Mt. Baekdu-san, Lee Chul-ho of Love and peace, Park Il-seo of the City Children, and Kim Tae-hwa are the singers who passed the black butterfly.

 

Kim Hong-Tak's song "You Don't Know"' was a big hit on the Black Butterfly's first album, was first released by singer Lim Sung-hoon and the sung by Choi Hun in the group He six '' Later, Choi sang a solo version which was again recognized as a hit.

 

Band members: Son Hak-rae (saxophone, oboe), Kim Ki-pyo (guitar), Lee Tae-hyun (bass guitar), Moon Young-bae (drums), Choi Heon (vocal), Kim Young-gyun (piano, vocal), Kim In-seop (trumpet)

 

 

 

검은나비 2집

 

https://www.yna.co.kr/view/AKR20120910090100005:

 

<최헌, 1970년대 그룹사운드 붐 이끌어>

송고시간 | 2012-09-10 11:11

'오동잎' 가수 최헌, 별세

 

(서울=연합뉴스) '오동잎'을 부른 가수 최헌 씨가 10일 오전 2시15분 식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함경북도 성진 출신인 고인은 1970년대에 그룹사운드 '히식스(He6)' '최헌과 검은나비' '호랑나비' 등을 결성해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오동잎' '당신은 몰라' 등의 대표곡을 남겼다. 사진은 3집 음반에 실린 모습. << 대중음악평론가 박성서씨 제공 >> 2012.9.10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10일 식도암으로 별세한 최헌은 1970년대 그룹사운드 붐을 이끈 가수 중 한 명이다.

 

1948년 함경북도 성진 출신인 고인은 명지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 미8군 무대를 시작으로 1960년대 말 '챠밍가이스' 등의 밴드를 만들어 활동했다.

 

이후 1970년대 초 밴드 '히식스(He6)'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합류해 '초원의 빛'을 히트시키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김홍탁이 이끌던 히파이브는 미8군 무대에서 활동하던 최헌을 영입해 히식스로 팀 명을 바꿨다.

 

'오동잎' 가수 최헌, 별세

 

(서울=연합뉴스) '오동잎'을 부른 가수 최헌 씨가 10일 오전 2시15분 식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함경북도 성진 출신인 고인은 1970년대에 그룹사운드 '히식스(He6)' '최헌과 검은나비' '호랑나비' 등을 결성해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오동잎' '당신은 몰라' 등의 대표곡을 남겼다. 사진은 그룹사운드 히식스 리드보컬 시절의 최헌 모습. << 대중음악평론가 박성서씨 제공 >> 201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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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탁 씨는 10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아침 일찍 전화를 받고 안타까웠다. 최헌 씨는 국내에서는 극히 드문 허스키한 탁성을 지닌 보컬이어서 그룹사운드들이 모두 탐냈다"며 "현재 히식스 멤버 중 셋은 한국, 둘은 미국에 있는데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인은 김홍탁이 미국으로 건너가며 팀이 해체되자 1974년 새로운 멤버 7명으로 구성된 '검은나비'를 결성했다. 히식스 시절 김홍탁이 작곡한 '당신은 몰라'를 다시 불러 크게 히트시켰고 1976년 새로운 그룹 '호랑나비'를 결성해 '오동잎'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또 1977년에는 솔로로 전향해 1978년 '앵두', 1979년 '가을비 우산 속'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인기를 등에 업고 서울 종로 단성사 극장에서 리사이틀을 펼치기도 했다.

 

1979년에는 고인의 히트곡을 영화로 만든 석래명 감독의 '가을비 우산 속에'가 개봉해 크게 히트하기도 했다.

 

고인은 1970년대 최고의 '로맨스 가이'로 통하며 1978년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가수왕을 거머쥐었고, 같은 해 TBC '방송가요대상'에서 최고가수상을 타는 등 1970년대 중후반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오동잎' 가수 최헌, 별세

 

(서울=연합뉴스) '오동잎'을 부른 가수 최헌 씨가 10일 오전 2시15분 식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함경북도 성진 출신인 고인은 1970년대에 그룹사운드 '히식스(He6)' '최헌과 검은나비' '호랑나비' 등을 결성해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오동잎' '당신은 몰라' 등의 대표곡을 남겼다. 사진은 ‘당신은 몰라’를 히트시켰던 ‘검은나비’ 시절 음반. . << 대중음악평론가 박성서씨 제공 >> 2012.9.10

photo@yna.co.kr

이후 활동을 잠시 접었다가 1983년 그룹 '불나비'를 결성해 미국 팝가수인 버티 하긴스의 곡을 번안한 '카사블랑카'로 활동했다.

 

2000년대 접어들어서는 2003년 '돈아 돈아', 2006년 '이별 뒤에 남겨진 나', 2009년 '울다 웃는 인생' 등을 발표했다.

 

대중음악평론가 박성서 씨는 "최헌 씨의 목소리는 한국 사람이 내기 힘든 탁성으로 1970년대 당시 인기팝 '아이브 빈 러빙 유 투 롱(I've Been Loving You Too Long)'을 부르면 관중이 열광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이어 "1975년 '대마초 파동'으로 트로트와 함께 가요계를 양분했던 포크그룹과 그룹사운드가 급격히 위축될 즈음 그룹사운드 출신들이 대거 트로트로 유입됐다"며 "최헌 씨는 대마초 파동으로 젊은 가수들이 대거 활동 금지됐을 때 조용필, 윤수일과 함께 록과 트로트를 결합한 음악으로 공백을 메우며 두각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202호에 마련됐다.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이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5시30분.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2/09/10 11:11 송고

 

Choi Hun led the group sound boom in the 1970s - 'Tung Foli' singer Choi Heon, died

 

(Seoul = Yonhap News) Singer Choi Heon, who sang Paulownia, died of esophageal cancer at 2:15 am on the 10th. Aged 64. Born in Seongjin, North Hamgyong Province, the deceased formed the group sound 'Hix' (He6), 'Cheon Heon and Black Butterfly' and 'Swallowtail' in the 1970s, and worked as a vocalist and guitarist.

(Seoul = Yonhap News) Reporter Lee Eun-jung

 

On the 10th, Choi Hun, who died of esophageal cancer, was one of the singers who led the group sound boom in the 1970s.

 

Born in Seongjin, North Hamgyong Province in 1948, he worked at the Myongji University in the Department of Business.

 

Later, he joined the band 'He6' as a vocal and guitarist in the early 1970s, hitting the 'light of the meadow' to announce his face. Hi Five, led by Kim Hong-Tak at the time, changed his team name to Hisix by hiring Choi Heon, who was active on the US Eighth Army stage.

 

(Seoul = Yonhap News) Singer Choi Heon, who sang Paulownia, died of esophageal cancer at 2:15 am on the 10th. Aged 64. Born in Seongjin, North Hamgyong Province, the deceased formed the group sound 'Hix' (He6), 'Cheon Heon and Black Butterfly' and 'Swallowtail' in the 1970s, and worked as a vocal and guitarist.

 

 

The deceased formed Black Butterfly consisting of seven new members in 1974 after Kim Hong-tak moved to the United States. He sang 'You Don't Know' by Kim Hong-Tak during his sixth year and made a big hit in 1976.

 

In 1977, he moved to solo and enjoyed the peak of popularity by hitting `` Angry '' in 1978 and "In the autumn rain umbrella'' in 1979. He also performed recitals at the Danseongsa Theater in Jongno, Seoul with his popularity.

 

In 1979, Suk Rae-myeong's 'In the Rain Rain Umbrella', which made the hit song into a movie, was released.

 

The deceased was the best Romance Guy in the 1970s, and he won the King of Singers at MBC's Top 10 Singers Song Festival in 1978. .

 

Later he ended his solo career and formed the group 'Butterfly' in 1983 and worked at 'Casablanca', which wrote songs of American pop singer Berti Haggins.

 

In the 2000s, he announced 'Don't Don't Don' in 2003, 'I'm Left Behind the Breakup' in 2006, and 'Life Laughs in Crying' in 2009.

 

Park Sung-seo, a popular music critic, said, "Cheon Heon's voice sang the popular pop song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in the 1970s, the crowd was enthusiastic."

 

Mr. Park said, "The folk group and the group sound that divided the troupe with trot sound after the 1975 cannabis wave this drastically shrank the group sound." When the activity was banned, he also combined with rock and trot with Cho Yong-pil and Yoon Soo-il to fill the gaps and still trying to stand out. ”

 

mimi@yna.co.kr Copyright (c) Yonha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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